작성일 : 10-07-19 12:59
토포 신진작가전 Emerging Artist From topos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7,020  



            
             2010년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임준영, 최혜숙, 서윤정
             2010년 8월 4일부터 8월 10일까지 서금앵, 이윤정, 이성민



1부 에서는
뉴욕과 서울 같은 Mega City의 건물들과
물 사이의 유기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Like Water(흐르는 물처럼):present” 라는
프로젝트로 보여주는 사진 작가
임준영 (사진)

핸드백과 구두를 조형적이고 심미적으로 표현함으로서 여성의 아름다움과 욕망을
표출하고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할 새로운 발상의 조명 디자인을 보여주는
최혜숙 (조명디자인) 의 작품을,

타인과 나의 관계성 그리고 외로움에 대한 고찰을 조형적 언어로 풀이하는
작가 서윤정 (조형) 작품이 전시된다.


2부에서는
삶 속에서 경험한 것들과 결부되는 개인적인 감정들,
그리고 개인의 의식과 역사가 반영된 ‘내가 속한 공간’이 가지는 의미를 담담한 어조로 그려낸
작가
서금앵 (회화)

도시 속에서 관찰되는 반복적인 표피적 일상성에서 착안하여 새로운 도시 풍경을 만들어 내는
이윤정 (판화)의 판화작업,

주어진 상황이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나약한 인간의 모습을 철과 불 그리고 작가가
마주한 우연의 상황으로
표현하는 조각가 이성민 (조각)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